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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 대시보드

  • 비상 연락처

    도쿄는 지금 오후 7:21, 업무시간이 아닙니다.

    이 도시는 주일본 대한민국 대사관 (영사부) 관할입니다.

    대사관 긴급연락전화 (사건·사고)+81-70-2153-5454휴일 및 평일 18:00 이후. 사건·사고 등 긴급상황 전용이다. 긴급하지 않은 일반 문의는 업무시간에 영사과로 걸 것.
    • 경찰110
    • 구급119
    • 소방119
    다른 번호와 주소 보기접기
    대사관 영사과 (여권 분실·민원 창구)
    평일 주간
    +81-3-3455-2601

    평일 09:00~17:00, 민원창구 휴게시간 12:00~13:30. 2601~3번 중 아무거나 걸린다. 토·일, 일본 공휴일, 한국 국경일(3·1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과 근로자의 날은 휴무.

뭐부터 할까

내려서 짐 찾고 나오는 30분에 필요한 것들

뭐 입을까

아침에 한 번 보고 나갑니다

어디 갈까

한나절 단위로 고르는 것들

블록 오른쪽 위 손잡이를 끌어 옮기세요. 폰에서는 잠깐 누른 뒤 끕니다.

대사관 대표번호
위 번호가 안 될 때
+81-3-3452-7611

평일 09:00~18:00(점심 12:00~13:15). 영사과가 안 받을 때. 영사과 창구는 17:00에 닫고 긴급전화는 18:00부터라, 평일 17~18시 사이 빈틈은 이 번호가 메운다. 7619도 같은 대표번호다.

외교부 영사안전콜센터 (서울)
위 번호가 안 될 때
+82-2-3210-0404

연중무휴 24시간. 위 번호가 전부 안 될 때. 외교부가 일부 주일 총영사관(니가타·요코하마)의 업무시간 외 긴급연락처로도 안내하는 번호다. 한국으로 거는 국제전화라 통화료가 든다(0404.go.kr 표기상 '유료').

영사부: 東京都港区南麻布1-7-32 (우편번호 106-0047) 한국중앙회관 2층 — 여권 분실·사건사고 등 실제 민원 창구는 여기다. 대사관 본관은 東京都港区南麻布1-2-5. 지하철 난보쿠선(南北線) 또는 도에이 오에도선(大江戸線) 아자부주반(麻布十番)역 2번 출구에서 고탄다 방향 도보 3분.

지도에서 보기 →

주일본 대한민국 대사관 (영사부) 공식 안내 · 2026-08-07 확인

이 도시는

1,400만 명이 사는데도 소음이 없는 도시. 에도 시대의 골목(야네센·아사쿠사)과 세계에서 가장 촘촘한 철도망이 같은 지도 위에 겹쳐 있어, 한 정거장 차이로 시대가 바뀐다. '도쿄에 간다'는 말은 사실상 성격이 완전히 다른 20여 개의 동네 중 어디를 고를지의 문제다 — 시부야(젊음)·신주쿠(밤)·긴자(격식)·아사쿠사(에도)·시모키타자와(중고와 라이브)는 서로 다른 도시라고 봐도 된다.

공항에서 시내로

【공항 → 시내】 나리타는 도심에서 60~70km 떨어져 있어 이동을 계획에 넣어야 한다. 더보기접기

게이세이 스카이라이너가 가장 빠르고 요금 예측이 쉽다 — 게이세이우에노·닛포리까지 2,580엔(IC 2,567엔), 약 41분, 전 좌석 지정석이라 짐을 들고 서 있을 일이 없다. JR 나리타 익스프레스는 도쿄역까지 약 60분에 3,000엔대로 더 비싸지만, 신주쿠·시부야·요코하마까지 환승 없이 간다(2026년 3월 JR동일본 운임 개정으로 금액이 조금 올랐으니 창구에서 재확인). 예산을 아끼면 도쿄역·신주쿠행 리무진버스 1,300~1,500엔, 1시간 30분. 하네다는 훨씬 가깝다 — 게이큐선으로 시나가와까지 330엔(IC 327엔)·약 15분, 도쿄모노레일로 하마마츠초까지 약 500엔·18분. 【시내 교통】 '도쿄 지하철'은 한 회사가 아니다. 도쿄메트로 9개 노선 + 도영지하철 4개 노선 + JR + 사철(게이오·오다큐·도큐 등)이 얽혀 있어 회사가 바뀔 때마다 기본요금이 다시 붙는다. 그래서 개별 표를 사지 말고 Suica나 PASMO를 찍고 타는 것이 요금·시간 모두 이득이다. 아이폰은 Apple Wallet에서 Suica를 즉시 발급할 수 있지만, 한국에서 산 안드로이드폰은 FeliCa 칩이 없어 불가능하니 공항에서 실물 Welcome Suica나 PASMO PASSPORT를 사야 한다. 지하철만 집중적으로 탄다면 Tokyo Subway Ticket(24/48/72시간권)이 유리하고, JR을 섞어 탄다면 그냥 Suica가 낫다. 막차는 대부분 자정~00:30이고 그 이후에는 택시뿐인데 22시~5시 20% 할증에 도심 이동만으로 3,000~5,000엔이 쉽게 나오니, 숙소는 야마노테선 안쪽으로 잡는 편이 결국 싸게 먹힌다. 러시아워의 혼잡은 경험해볼 가치는 있지만 캐리어를 끌고는 들어가지 않는 게 좋다.

현지 시각

오후 7:21

도쿄19:21서울19:21=
한국과 시차가 없습니다.

환율

JP¥100이면 약 855원입니다.

10,000원은 약 JP¥1,170입니다.

도쿄 날씨

체감 19°, 실제보다 0° 낮게 느껴집니다.

19.5°

오늘17°24°일16°22°월16°22°화20°27°수18°25°목15°23°금14°25°0°35°+

앞으로 24시간

하루 동안 비 걱정은 거의 없습니다.

22°강수확률19시01시07시13시

자외선

한낮에는 모자나 선글라스를 챙기세요.

낮음보통높음매우높음위험
지금 0.0 · 오늘 최고 5.2

초미세먼지

좋음보통나쁨매우나쁨
PM2.5 28 ㎍/㎥ · 한국 기준 보통

Open-Meteo 대기질 · 지금 값

해와 달

↑ 05:37↓ 17:23낮 11시간 46분
해가 진 뒤입니다

하현달밝기 56%

보름 10월 26일 · 그믐 10월 11일

먹을 곳

상호는 간판에 적힌 그대로입니다.

  • 스시잔마이 쓰키지 본점 (すしざんまい 築地本店)스시 (오마카세 / 단품)

    24시간 영업이라 새벽 비행기로 도착한 날에도 갈 수 있다. 더보기접기

    쓰키지 장외시장 입구에 있고 한국어 메뉴판이 있어 주문이 쉽다. 오마카세 3,000엔대부터. 미식가용 명점은 아니고 관광지 가격이지만, 실패가 없고 언제나 열려 있다는 게 여행 중에는 큰 장점이다.

    지도에서 찾기 →
  • 이치란 시부야점 (一蘭 渋谷店)돈코츠 라멘

    칸막이가 쳐진 1인석에 앉아 주문표에 국물 농도·기름 양·마늘·매운맛(빨간 비법 소스)을 체크해 내는 방식이라 일본어가 한마디도 필요 없다. 더보기접기

    800~1,300엔. 원래 후쿠오카 하카타 브랜드지만 도쿄 지점이 접근성이 좋다. 면을 '카타메(단단하게)'로 주문하는 것이 현지식.

    지도에서 찾기 →
  • 아사쿠사 다이코쿠야 (浅草 大黒家 天麩羅)텐동 (에도풍 튀김덮밥)

    1887년 창업. 더보기접기

    참기름으로 진하게 튀겨 검은 간장 소스를 흠뻑 끼얹는 에도 스타일이라 요즘 유행하는 담백한 텐동과는 완전히 다르다. 새우 텐동 2,000엔대. 점심시간에는 30분 이상 줄을 서고, 본관과 별관이 나뉘어 있으니 줄이 짧은 쪽으로 가면 된다.

    지도에서 찾기 →
  • 쓰키지 장외시장 (築地場外市場) 아침 식사해산물 덮밥·다마고야키·성게

    경매가 열리던 본시장은 도요스로 옮겨갔지만 장외시장은 그 자리에 남아 아침 6시~14시가 절정이다. 더보기접기

    다마고야키 꼬치 100~200엔, 카이센동 2,000~4,000엔, 굴·성게는 개당 500~1,500엔. 현금이나 QR결제만 받는 노점이 많고, 오후 2시가 지나면 절반 이상이 문을 닫으니 아침 일정으로 잡아야 한다. 좁은 통로에서 걸어가며 먹으면 눈총을 받으니 가게 앞에서 서서 먹고 간다.

    지도에서 찾기 →

할 것

  • 볼거리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 & 시부야 스카이

    신호가 바뀔 때마다 최대 3,000명이 한꺼번에 건너는 교차로. 더보기접기

    위에서 봐야 그 밀도가 보인다. 시부야 스카이(시부야 스크램블 스퀘어 46층 옥상)는 난간 없이 하늘이 열려 있어 도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전망대이고, 일몰 30분 전 슬롯이 가장 먼저 매진되므로 온라인 사전예약이 사실상 필수다. 돈 안 들이고 보려면 교차로 앞 스타벅스 2층 창가나 시부야역 마크시티 통로에서 내려다보면 된다.

  • 볼거리

    센소지와 나카미세도리

    628년 창건, 도쿄에서 가장 오래된 절. 더보기접기

    가미나리몬(붉은 등) → 나카미세 상점가 250m → 본당 순서로 걷는다. 낮에는 사람에 밀려다니니 아침 7~8시에 가면 거의 비어 있고 사진도 잘 나온다(본당은 06:00부터, 상점가는 09:30쯤 연다). 나카미세에서 산 간식은 걸어가며 먹지 않고 가게 앞에서 먹고 가는 것이 규칙이다. 오미쿠지(운세 뽑기)에서 흉이 나오면 옆 철사에 묶어두고 온다.

  • 볼거리

    팀랩 보더리스 (아자부다이힐스)

    디지털 아트 뮤지엄. 더보기접기

    성인 3,800엔. 방과 방의 경계가 없고 작품이 벽을 넘어 옮겨 다니는 구조라 지도가 없다 — 헤매는 것이 관람 방식이다. 도요스의 '팀랩 플래닛'(성인 3,200엔, 2027년 말까지 운영)은 완전히 다른 시설이니 예약할 때 헷갈리지 말 것. 플래닛은 무릎까지 물에 들어가므로 걷어 올릴 수 있는 바지와 짧은 치마 회피가 필수다. 두 곳 다 당일권은 거의 매진되니 최소 며칠 전 예매.

  • 탈 것

    야마노테선 한 바퀴 + 도쿄 서브웨이 티켓

    야마노테선은 도쿄 도심을 도는 순환선으로 한 바퀴 약 60분, 34.5km, 30개 역. 더보기접기

    시차 적응이 안 된 첫날 창밖으로 도시 구조를 훑기에 이만한 게 없다. 지하철 위주로 다닐 계획이면 여행자 전용 Tokyo Subway Ticket(여권 제시, 24시간권 약 800엔 / 48시간권 약 1,200엔 / 72시간권 약 1,500엔)이 압도적으로 유리한데, 도쿄메트로와 도영지하철 전용이라 야마노테선을 포함한 JR은 못 탄다는 점만 기억하면 된다. 하네다·나리타 공항 도착 로비와 일부 관광안내소에서만 판다.

  • 살 것

    돈키호테와 드럭스토어 심야 쇼핑

    신주쿠 가부키초점·시부야점 돈키호테는 24시간이라 밤에 시간이 남을 때 간다. 더보기접기

    의약품·화장품은 마츠모토키요시·선드럭 같은 드럭스토어가 더 싸고 종류도 많다. 면세는 5,000엔 이상 구매 시, 여권 실물이 있어야 하며 사진이나 사본은 인정되지 않는다. 2026년 11월 1일부터 '리펀드 방식'으로 바뀌어 매장에서는 세금을 포함해 결제하고 출국 시 세관 확인 후 환급받는 구조가 되니, 그 이후에 간다면 계산대 안내를 다시 읽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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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영상으로 도쿄를 먼저 둘러봅니다.

  • 1:33도쿄여행 필수코스 지도 한 장으로 명소 정리 #일본여행 #도쿄여행 #도쿄명소 #도쿄가이드모먼타임 Momentime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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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도쿄 여행 가볼만한곳 필수 코스 15곳 모음 🇯🇵1분여행신고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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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영상

도쿄를 소개하는 한국어 영상입니다.

  • 15:27도쿄 여행 전 필수시청! 도쿄 핵심 요약 완벽 가이드 [신주쿠, 시부야, 도쿄맛집, 도쿄숙소추천, 지역별정리, 가볼만한곳, 지하철패스, 나리타공항에서시내가는법, 일본여행]타이거투어 - 나만 알기 아까운 여행정보조회 32만 ·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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