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大阪
오사카는 지금 오후 6:55, 업무시간이 아닙니다.
이 도시는 주일본 대한민국 대사관 (영사부) 관할입니다.
대사관 긴급연락전화 (사건·사고)+81-70-2153-5454휴일 및 평일 18:00 이후. 사건·사고 등 긴급상황 전용이다. 긴급하지 않은 일반 문의는 업무시간에 영사과로 걸 것.평일 09:00~17:00, 민원창구 휴게시간 12:00~13:30. 2601~3번 중 아무거나 걸린다. 토·일, 일본 공휴일, 한국 국경일(3·1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과 근로자의 날은 휴무.
내려서 짐 찾고 나오는 30분에 필요한 것들
아침에 한 번 보고 나갑니다
한나절 단위로 고르는 것들
블록 오른쪽 위 손잡이를 끌어 옮기세요. 폰에서는 잠깐 누른 뒤 끕니다.
평일 09:00~18:00(점심 12:00~13:15). 영사과가 안 받을 때. 영사과 창구는 17:00에 닫고 긴급전화는 18:00부터라, 평일 17~18시 사이 빈틈은 이 번호가 메운다. 7619도 같은 대표번호다.
연중무휴 24시간. 위 번호가 전부 안 될 때. 외교부가 일부 주일 총영사관(니가타·요코하마)의 업무시간 외 긴급연락처로도 안내하는 번호다. 한국으로 거는 국제전화라 통화료가 든다(0404.go.kr 표기상 '유료').
영사부: 東京都港区南麻布1-7-32 (우편번호 106-0047) 한국중앙회관 2층 — 여권 분실·사건사고 등 실제 민원 창구는 여기다. 대사관 본관은 東京都港区南麻布1-2-5. 지하철 난보쿠선(南北線) 또는 도에이 오에도선(大江戸線) 아자부주반(麻布十番)역 2번 출구에서 고탄다 방향 도보 3분.
지도에서 보기 →주일본 대한민국 대사관 (영사부) 공식 안내 · 2026-08-07 확인
'쿠이다오레(먹다가 망한다)'가 도시의 자기소개인 곳. 도쿄가 절제라면 오사카는 과잉이다 — 간판이 크고 목소리가 크고,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말을 건다. 간사이벤 억양이 표준어와 확연히 달라서 일본어를 조금 아는 사람일수록 오히려 낯설게 느낀다. 상인의 도시라 값을 깎는 문화가 남아 있고, 에스컬레이터에서 오른쪽에 서는 것도(도쿄는 왼쪽) 여기다.
시간 차이가 7분뿐이라 짐이 많고 좌석이 확실히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공항급행으로 충분하다. 우메다·신오사카·교토 쪽 숙소라면 JR 특급 하루카가 낫다. 국내선 위주인 이타미공항은 오사카모노레일이나 리무진버스로 우메다까지 약 30분. 【시내 교통】 오사카메트로 8개 노선 + JR 오사카칸조선(순환선) + 사철(한큐·한신·킨테츠·난카이)이 섞여 있다. 현지 IC카드는 ICOCA지만 Suica·PASMO 등 전국 IC카드가 그대로 통하니 도쿄에서 쓰던 카드를 그대로 쓰면 된다. 도시의 중심축은 미도스지선 하나로, 북쪽 키타(우메다)와 남쪽 미나미(신사이바시·난바·도톤보리)를 10분 만에 잇는다 — 숙소는 이 선 위에 잡는 것이 가장 편하다. 관광지를 하루에 여러 곳 도는 날이라면 '오사카 주유패스'(1일권 3,000엔대)가 유리한데, 지하철·버스 무제한에 오사카성 천수각·우메다 공중정원·산타마리아 크루즈 등 40곳 이상이 무료라 세 군데만 가도 본전이 나온다. 다만 유니버설 스튜디오는 포함되지 않는다. 에스컬레이터는 도쿄와 반대로 오른쪽에 서고 왼쪽을 비운다.
오후 6:55
JP¥100이면 약 855원입니다.
10,000원은 약 JP¥1,170입니다.
체감 21°, 실제보다 0° 낮게 느껴집니다.
21.1°
내일 오후 1시에 비 올 확률이 92%로 가장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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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 10월 26일 · 그믐 10월 11일
상호는 간판에 적힌 그대로입니다.
미즈노 (美津の, 도톤보리)오코노미야키
밀가루 대신 마(야마이모)를 많이 섞어 반죽이 폭신하고 촉촉하다. 1,500~2,500엔. 이름을 적고 기다리는 방식이고 30~60분 대기가 기본이니 식사 시간을 피해서 가는 게 좋다. 직원이 철판에서 구워 잘라주니 뒤집을 필요가 없고, 다 익은 뒤에는 접시가 아니라 철판에서 작은 주걱(코테)으로 떠먹는 것이 오사카식이다.
쿠쿠루 / 아카오니 등 도톤보리 타코야키 노점타코야키
오사카 타코야키는 겉만 얇게 굳고 속은 흐를 만큼 부드러운 게 정답이라 도쿄나 축제 노점 것과 식감이 다르다. 갓 나온 것은 속이 100도가 넘어서 그대로 물면 입천장을 크게 덴다 — 이쑤시개로 한 번 갈라 김을 빼고 먹을 것. 가게마다 소스·마요·파·간장 베이스로 개성이 갈리니 두세 집 비교해봐도 부담이 없다.
다이키수산 회전초밥 (大起水産回転寿司)회전초밥
한 접시 130~600엔대. 터치패널로 주문하면 회전 레일이 아니라 직행 레일로 바로 오는 방식이라 일본어가 필요 없고, 사진 메뉴라 고르기도 쉽다. 아이 동반이나 가족 여행에 특히 무난한 선택.
하리주 (はり重, 난바)스키야키 / 규카츠 · 비프카레
안쪽 본관의 스키야키·샤부샤부는 1만 엔대로 부담스럽지만, 1층 그릴 코너의 규카츠·비프카레·햄버그는 1,500~3,000엔대라 접근성이 좋다. 도톤보리 한복판인데도 현지인 손님 비율이 높다는 점이 이 집의 신뢰도다. 점심이 저녁보다 훨씬 싸다.
쿠로몬 시장 (黒門市場)
지금은 관광객 대상 즉석 해산물 노점이 대부분이라 현지 마트보다 비싸다(구운 가리비 1개 1,000엔, 와규 꼬치 1,000~2,000엔 수준). 그래도 참치 해체와 즉석 구이는 여기서만 볼 수 있고, 비 오는 날 갈 곳으로 좋다. 오전 9시~14시가 가장 활기차고 저녁이면 많이 닫는다. 현금과 QR결제 위주.
도톤보리와 글리코 간판
밤 9시 이후 네온이 가장 화려하고, 강변 산책로(톤보리 리버워크)로 한 층 내려가면 인파가 절반으로 줄면서 간판이 물에 비친다. 게 모양 간판(카니도라쿠)·복어 간판·거대 초밥 간판이 몰려 있는 이 과장된 풍경 자체가 오사카 상인 문화의 표현이다. 밤에는 호객이 붙으니 따라가지 말 것.
오사카성 천수각
천수각 입장 600엔, 1~2시간. 공원 전체는 무료 개방이고 규모가 105ha로 압도적이라, 봄에는 성보다 공원 벚꽃(니시노마루 정원)이 목적이 된다. 해자와 성벽의 거석은 재건이 아닌 원형이라 볼 만하다.
오사카를 베이스캠프로 교토·나라·고베 당일치기
우메다에서 한큐 교토선 특급으로 교토 카와라마치까지 약 45분·400엔대, 킨테츠 난바에서 나라까지 약 40분, JR로 고베 산노미야까지 약 22분·420엔. 셋 다 오사카 숙박비가 교토보다 싸다는 점 때문에 유리하다. 다만 JR·한큐·킨테츠·난카이·지하철이 각각 다른 회사라 노선도가 헷갈리니, 구글맵이 안내하는 회사 이름을 그대로 따라가고 ICOCA(또는 Suica)를 찍고 타면 된다.
신사이바시스지 상점가와 덴덴타운
드럭스토어·SPA 브랜드·스포츠 매장이 밀집해 있고, 도쿄보다 세일 폭이 큰 경우가 종종 있다. 남쪽 난바를 지나 조금 더 가면 덴덴타운(닛폰바시) — 오사카판 아키하바라로 애니메이션·게임·전자부품 상점가다. 면세는 여권 실물 지참 필수이며, 2026년 11월 1일부터 리펀드 방식으로 절차가 바뀐다.
짧은 영상으로 오사카를 먼저 둘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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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를 소개하는 한국어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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