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안에서도 여행의 분위기는 도시마다 다릅니다.
도쿄는 지금 오후 6:53, 업무시간이 아닙니다.
평일 09:00~17:00, 민원창구 휴게시간 12:00~13:30. 2601~3번 중 아무거나 걸린다. 토·일, 일본 공휴일, 한국 국경일(3·1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과 근로자의 날은 휴무.
여기서 막히면 나머지를 볼 이유가 없습니다
날짜가 정해져야 짐과 옷이 정해집니다
환율은 변환기, 물가는 기준점이라 붙어 있어야 합니다
문화를 먼저 보면 관광지와 음식이 다르게 읽힙니다
출발 전에 읽어야 현지에서 반응 속도가 납니다
어떤 결정도 바꾸지 않는 정보입니다
블록 오른쪽 위 손잡이를 끌어 옮기세요. 폰에서는 잠깐 누른 뒤 끕니다.
평일 09:00~18:00(점심 12:00~13:15). 영사과가 안 받을 때. 영사과 창구는 17:00에 닫고 긴급전화는 18:00부터라, 평일 17~18시 사이 빈틈은 이 번호가 메운다. 7619도 같은 대표번호다.
연중무휴 24시간. 위 번호가 전부 안 될 때. 외교부가 일부 주일 총영사관(니가타·요코하마)의 업무시간 외 긴급연락처로도 안내하는 번호다. 한국으로 거는 국제전화라 통화료가 든다(0404.go.kr 표기상 '유료').
영사부: 東京都港区南麻布1-7-32 (우편번호 106-0047) 한국중앙회관 2층 — 여권 분실·사건사고 등 실제 민원 창구는 여기다. 대사관 본관은 東京都港区南麻布1-2-5. 지하철 난보쿠선(南北線) 또는 도에이 오에도선(大江戸線) 아자부주반(麻布十番)역 2번 출구에서 고탄다 방향 도보 3분.
지도에서 보기 →주일본 대한민국 대사관 (영사부) 공식 안내 · 2026-08-07 확인
후쿠시마 원전 반경 30km 이내 및 일본 정부 지정 피난지시구역에 3단계 출국권고가 내려져 있습니다.
최고 3단계(적색) · 외교부 발표
여행객이 겪은 일만 골랐습니다.
대만-중국, 三通시대 개막
○ 현행 간접 우편 왕래의 경우 홍콩 또는 일본 등 제3국가를 경유해야 하며, 대만 우편물에 대한 중국... 및 여행객의 시간 및 경비절감 규모는 매년 약 30억 대만달러 이상에 달할 것으로 예상 ○ 평일 여객 전세기...
2026. 10. 1.
란마 3기, 마법기사레이아스, 최강마녀 등장! 4분기 신작 애니메이션 총...
아래 목록은 현 시점 일본에서 발표된 4분기 애니메이션으로 총 65종. 아직 공식 발표가 되지 않은 작품이... 평범한 여행객이 아니라 살인청부업자와 범죄자들이 찾는 특별한 호텔에서 두 컨시어지가 위험한 손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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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in] 명동 외국인 관광객부터 공항 여행객까지… 추석 연휴 풍경 '각양각색'☞ 추석 연휴 3일째인 26일... ◆[아시안게임] 한국 여자 농구, 일본 꺾고 금메달… 12년 만의 남녀 동반 우승☞ 한국 여자 농구가 일본을...
2026. 9. 26.
네이버 뉴스 검색 · 최신순 · 취항·특가 등 홍보성 기사는 제외
한국 여권은 최장 90일까지 무비자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90일
외교부 입국허가요건 · 하루마다 확인
온대 몬순 기후로 사계절 리듬은 한국과 거의 같지만, 습도가 훨씬 높아 같은 기온이라도 여름은 더 덥고 겨울은 더 춥게 느껴진다.
체감 20°, 기온 그대로 느껴집니다.
19.9°
도쿄 기준
하루 동안 비 걱정은 거의 없습니다.
한낮에는 모자나 선글라스를 챙기세요.
Open-Meteo 대기질 · 도쿄 기준 · 지금 값
쾌적합니다.
60%
하현달밝기 56%
보름 10월 26일 · 그믐 10월 11일
도쿄 기준
JP¥100이면 약 855원입니다.
10,000원은 약 JP¥1,170입니다.
2026. 10. 3. 기준 · open.er-api.com
한국보다 일본이 대체로 쌉니다.
* 각 아이콘은 기준 국가 대비 현지 가격이 얼마나 비싼지를 나타냅니다.
일본 현지 가격
빅맥
4,104원(JP¥480)
0.7배쌉니다
택시 3km
11,645원(JP¥1,362)
2.0배비쌉니다
커피
4,189원(JP¥490)
0.9배쌉니다
한국 가격을 1배로 둔 값입니다. 항목마다 따로 보세요.
빅맥 (단품)480 JPY약 4,104원
세트는 800엔 안팎. 일본 외식 물가가 한국보다 저렴하게 느껴지는 대표 사례이지만, 이는 엔화 약세 덕이 크다.
택시 기본요금 (도쿄 23구)500 JPY약 4,275원
232m당 100엔은 km당 431엔이라 3km 환산이 약 1,362엔 — 서울 3km(약 5,870원)의 두 배 가까이다. 22시~5시는 20% 할증. 여행 중에는 지하철이 정답이고 택시는 심야에만.
현지식 한 끼 (라멘 한 그릇)800 JPY약 6,840원
업계에서 '1,000엔의 벽'이 무너지는 중이라 매년 오른다. 규동(요시노야 등)은 500엔대, 편의점 도시락은 500~700엔.
커피 한 잔 (도토루 블렌드 S)
맨 위 한 줄은 빅맥지수 기준입니다. 현지 물가는 2026년 상반기 조사, 환율은 오늘 기준입니다. 한국 기준값은 2026년 상반기 공개 자료입니다. 커피는 전 세계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톨로 통일했고, 택시는 기본요금이 포함하는 거리가 나라마다 0km(프랑스·미국)에서 1.6km(한국)까지 달라 3km 기준으로 환산했습니다. 서울 3km는 고시 요금(기본 4,800원/1.6km + 131m당 100원)으로 계산한 약 5,870원이며, 정체 시간요금까지 붙는 실제 요금은 5,900~7,400원 사이에서 움직입니다. 3성급 호텔은 최신 공개 자료가 없어 비교에서 뺐습니다.
'남에게 폐를 끼치지 않는다'는 한 가지 규칙이 조용한 전철부터 팁 없는 식당까지 전부를 설명하는 나라. 한국과 가장 가깝지만 거리 감각은 가장 먼 곳이다.
메이와쿠迷惑
남에게 폐를 끼치지 않는 것이 최고의 예의라는 사회 규범.
전철 안이 조용한 이유, 길에 쓰레기통이 없는데도 거리가 깨끗한 이유, 아파도 마스크를 쓰는 이유가 전부 이 한 단어에서 나온다. 일본에서 무례하다고 여겨지는 행동의 90%는 '누군가에게 폐가 되는가'로 판정된다. 이걸 알면 규칙을 하나하나 외울 필요가 없다.
오모테나시おもてなし
대가를 바라지 않고 상대를 미리 헤아려 대접하는 접객 문화.
일본에 팁 문화가 없는 이유가 여기 있다. 접객은 추가로 사는 서비스가 아니라 이미 값에 포함된 당연한 태도라서, 팁을 주면 '돈으로 사람을 산다'는 무례가 된다. 편의점 알바가 두 손으로 거스름돈을 주는 것도 같은 뿌리다.
혼네와 다테마에本音と建前
속마음(혼네)과 사회적으로 내보이는 얼굴(다테마에)을 분리하는 소통 방식.
일본인은 거의 'No'라고 말하지 않는다. '検討します(검토하겠습니다)', 'ちょっと難しいですね(좀 어렵네요)', 숨을 들이켜며 짓는 곤란한 표정이 전부 거절이다. 한국식으로 직설을 기대하면 상대의 거절을 승낙으로 오해하게 된다 — 출장·비즈니스에서 가장 값비싼 오해가 여기서 생긴다.
출처 웹 조사 (공개 자료 대조) · 2026-08 확인
후시미이나리 타이샤교토 · 2~3시간 (정상 이나리산까지 왕복)
도리이 하나하나가 장사 번창을 빈 기업·개인의 기부라 기둥 뒷면에 봉납자 이름과 날짜가 새겨져 있다. 입장 무료·24시간 개방이라 사람을 피하려면 새벽이나 밤에 간다.
후지산과 가와구치코후지카와구치코 · 가와구치코 당일치기 8~10시간 / 등산은 1박 2일
정상 등산은 7월 초~9월 초 두 달만 가능하고 예약제·통행료가 붙는다. 대부분의 여행자는 가와구치코 호수 북안에서 물에 비친 역후지를 본다. 구름이 잦아 맑은 날 확률은 겨울이 오히려 높다.
이쓰쿠시마 신사하쓰카이치(미야지마) · 3~4시간 (히로시마에서 페리 포함 반나절)
섬 자체를 신으로 여겨 땅을 밟지 않게 지었다는 유래가 있다. 만조 때는 떠 있고 간조 때는 걸어서 오토리이 밑까지 갈 수 있어, 조석표를 보고 시간을 맞추는 것이 관람의 핵심이다.
라멘ラーメン
대부분 입구 자판기에서 식권을 뽑아 카운터에 내면 되니 일본어가 필요 없다. 물과 물수건은 셀프인 가게가 많고, 국물을 남겨도 실례가 아니다.
750~1,300 JPY
스시寿司
카운터 오마카세는 5,000엔부터 수만 엔까지. 간장은 생선 쪽에 살짝 찍고 밥에는 적시지 않는 것이 기본이며, 손으로 집어 먹어도 무례가 아니다.
회전초밥 1접시 120~500 JPY / 오마카세 5,000~20,000 JPY
돈카츠とんかつ
등심(로스)은 기름이 많고 안심(히레)은 담백하다. 밥·양배추·된장국이 무한 리필인 집이 많으니 '오카와리 오네가이시마스'라고 하면 된다. 깨를 갈아 소스를 부어 먹는 방식이 표준.
1,200~2,500 JPY
짧은 영상으로 일본를 먼저 둘러봅니다.
검수한 영상 · 유튜브에서 재생
일본을 소개하는 한국어 영상입니다.
14:36오사카 여행 전 필수시청! 오사카 핵심 요약 완벽 가이드 [맛집, 숙소추천, 가볼만한곳, 주유패스, 공항에서시내가는법, 일본여행]타이거투어 - 나만 알기 아까운 여행정보조회 86만 · 8개월 전
19:20모든 일본 여행지 50초 요약여행가는시간조회 24만 · 11개월 전
15:412026년 일본여행, 이 시기에 가면 망합니다|대부분이 저지르는 치명적 실수 | 여행 꿀팁 포함토시 가이드조회 8.6만 · 8개월 전
14:30🇯🇵교토여행 │ 얼마나 좋길래 매년 가냐고요?🔥현지인도 인정한 코스 공개✨먹고 쉬고 힐링까지, 완벽한 하루💙미미묭mmmyong조회 9.9만 · 10개월 전유튜브 검색 결과 · 최근 2년 내 영상만 · 조회수·좋아요로 정렬
한국인이 많이 찾아보는 나라 1위입니다.
네이버 데이터랩 검색어 트렌드 · 2025-08~2026-07 조사
쓰던 앱이 안 통합니다. 무엇으로 갈아타는지 보세요.
전철 환승·플랫폼 번호·출구 번호까지 정확하고, 시간표 기반이라 '몇 시 몇 분 열차'까지 알려준다.
네이버지도와 카카오맵은 일본에서 도보 길찾기와 대중교통 안내가 거의 작동하지 않는다. 한국 앱만 믿고 갔다가 헤매는 사람이 많으니 출발 전에 구글맵을 깔고 오프라인 지도를 받아 둘 것.
신칸센·특급·버스까지 포함되고 한국어를 지원한다. 열차 지연·운휴 정보가 구글맵보다 빠르다.
무료 버전은 일부 기능(레일패스 최적 경로, 오프라인 지도 등)이 잠겨 있고 유료 결제를 유도한다. 광고도 많은 편이라 기본 길찾기는 구글맵, 열차 상세는 이 앱으로 나눠 쓰는 편이 낫다.
App Store — Japan Travel by NAVITIMEGoogle Play — Japan Travel by NAVITIME
전철·버스는 물론 편의점·자판기·코인로커까지 이걸로 해결된다. 회사가 달라도 찍고 타면 자동 정산돼서 표를 살 필요가 없다.
가장 중요한 함정: 아이폰은 어느 나라에서 산 기기든 Apple Wallet에서 Suica를 바로 발급받을 수 있지만, 한국에서 산 안드로이드폰은 FeliCa 칩이 없어 모바일 Suica를 아예 쓸 수 없다. 안드로이드 사용자는 공항이나 역 창구에서 실물 Welcome Suica(무보증금·발행일부터 28일 유효) 또는 PASMO PASSPORT를 사야 한다.
개인 상점·야타이·시장까지 깔려 있어 현지인은 지갑을 거의 안 꺼낸다.
여행자는 사실상 못 쓴다 — 가입에 일본 휴대전화번호가 필요하고, 충전에는 일본 은행계좌나 일본 발행 카드가 필요하다. 대신 같은 QR 자리에서 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토스페이가 Alipay+ 가맹점 결제로 그대로 통하는 경우가 많으니, 한국 간편결제 앱의 '해외결제'를 미리 켜두고 가는 편이 실질적이다.
도쿄·오사카·후쿠오카 모두 커버되고, 목적지를 앱에 입력하니 기사에게 일본어로 설명할 필요가 없다. 심야에 빈 택시를 찾아 헤매지 않아도 된다.
회원가입 시 SMS 인증이 필요한데 해외 번호가 막히는 경우가 보고된다. 앱 내 카드 결제 등록도 한국 카드로 실패할 수 있으니, 되면 좋고 안 되면 차선으로 Uber(일본에서는 택시 호출로 동작)나 호텔 프런트 호출을 쓴다. 심야 22시~5시에는 요금이 20% 할증된다.
현지에서 만난 사람과 연락처를 교환하려면 이게 있어야 하고, 식당 예약·쿠폰·가게 공지도 LINE 공식계정으로 돌아간다.
일본인에게 카카오톡 아이디를 물으면 대부분 없다. 반대로 LINE은 한국 번호로도 가입되지만, 일본 전용 서비스(LINE Pay 잔액 등)는 일본 계정에서만 열린다.
카메라로 메뉴판·표지판을 비추면 실시간으로 한글이 겹쳐 보이고, 대화 모드로 점원과 주고받을 수 있다.
오프라인 번역은 지원 언어와 기능이 제한적이다. 데이터가 끊길 상황(산·지하)에 대비해 구글 번역의 일본어 오프라인 팩도 함께 받아 두는 편이 안전하다. 손글씨 메뉴판은 두 앱 모두 자주 실패한다.
관광객 리뷰가 섞인 구글 평점과 결과가 꽤 다르다.
점수 스케일이 한국 앱과 완전히 다르다 — 3.5점이면 상위권, 3.8점 이상이면 전국구 명점이다. 4점 넘는 집은 극소수다. 3.0점을 '보통'으로 읽으면 판단이 어긋난다. 앱 인터페이스는 일본어가 기본이고, 온라인 예약이 되는 가게는 제한적이라 전화 예약을 요구하는 곳이 많다.
아이콘·주소는 각 앱의 공식 스토어 등록 정보
길거리 호객 (술집)·SNS·데이팅앱 유인에서 가장 크게 당합니다.
길거리 호객 (술집)
항의하면 험악한 태도로 압박하거나, 맡긴 신용카드를 몰래 여러 번 긁는다.
→ 호객꾼(캬치)을 따라가지 않는다 — 도쿄·오사카 모두 길거리 호객 자체가 조례 위반이라, 호객하는 가게는 그것만으로 정상이 아니다.
결제 (원화결제 DCC)
원화를 고르면 가맹점 쪽 환율이 적용되면서 3~8%의 수수료가 조용히 얹힌다. 영수증에는 친절하게 원화 금액이 찍혀 있어 손해를 알아채기 어렵다.
→ 무조건 현지 통화를 선택한다.
길거리 (기부 강요)
장부에는 앞사람이 1만 엔을 냈다고 적혀 있다. 일본 사찰은 이런 식으로 길에서 탁발하지 않는다.
→ 물건을 손에 받지 않는다 — 일단 쥐면 돌려주기 어렵게 붙잡는다.
SNS·데이팅앱 유인
몇 잔 마신 뒤 상대는 사라지고 수십만 엔짜리 계산서가 남는다. 가게와 짜고 수수료를 나누는 구조다.
→ 처음 만나는 사람이 정한 가게에는 가지 않는다.
쇼핑 (면세 여권 대여)
이렇게 산 물건은 되팔이 조직으로 흘러가고, 여권 명의자가 세관에서 소비세 추징과 조사를 받는다.
→ 이유가 무엇이든 여권을 남에게 넘기지 않고 대리 구매도 하지 않는다.
다녀온 사람들이 적은 주의사항입니다.
가나자와여행, 가나자와정보, 오미초시장, 겐로쿠엔
일본에서 상품을 판매하며 주의해야할점들. * 업로드시 타인, 타브랜드의 지적재산권을 침해하지... 위반되는 사항이라는것을 아셔야할 것 같습니다. 핸드메이드마켓 크리마에서도 다른 판매 사이트의 URL을...
가나자와여행, 가나자와정보, 오미초시장, 겐로쿠엔 · 2022.10
푸켓 여행에서 주의해야 할 것, 담배
때문에 여행 전 반드시 기본적인 몇 가지 사항들은 숙지하고 계시는... 지난 7월에도 한 일본인 관광객이 전자담배를 피다가 체포되는 일이... 절대 꺼내지도 마시라' 는 주의를 드리고 앞으로 태국이나...
DAL STORY · 2018.11
일본 휴대폰 개통 이온모바일 신청하는법, 스크롤압박주의
일본 휴대폰 개통 이온모바일 신청하는법, 스크롤압박주의 이온모바일 신청하는방법에 대해... 여튼 계약자 정보에 있는 입력사항은 재류카드하고 똑같이 입력하셔야 됩니다. 스텝3, 자신의 재류카드 앞면...
인생은 길고 여행은 짧다 · 2019.09
네이버 블로그 검색 · 협찬·체험단 표기가 있는 글은 제외
한글 발음 그대로 읽으면 통합니다.
안녕하세요 (낮 인사)
こんにちは
콘니치와
감사합니다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아리가토- 고자이마스
저기요 / 죄송합니다 (부를 때도, 사과할 때도)
すみません
스미마셍
이거 주세요
これ、ください
코레, 쿠다사이
계산해 주세요
お会計、お願いします
오카이케- , 오네가이시마스
얼마예요?
いくらですか?
이쿠라 데스카?
○○역은 어디예요?
○○駅は どこですか?
○○에키와 도코데스카?
도와주세요!
助けてください!
타스케테 쿠다사이!
하지 마세요팁
식당·택시·호텔 어디서도 팁을 주지 않는다. 테이블에 돈을 두고 나오면 종업원이 들고 쫓아온다.
팁은 감사가 아니라 '돈으로 사람을 부린다'는 신호로 읽히고, 받은 쪽은 계산이 안 맞는 돈을 처리해야 하는 곤란(메이와쿠)을 떠안는다.
하지 마세요전철 안 통화
지하철·전철·버스에서 통화하지 않는다. 휴대폰은 매너모드로 두고, 우선석 근처에서는 특히 조심한다. 이어폰 소리가 새는 것도 눈총을 받는다.
좁은 공간에 모르는 사람이 밀착하는 상황일수록 '나의 존재를 남에게 느끼게 하지 않는다'가 미덕이 된다. 한국 전철의 통화 소리에 익숙한 사람이 가장 자주 실수하는 지점.
하지 마세요젓가락
밥그릇에 젓가락을 수직으로 꽂지 않는다. 젓가락에서 젓가락으로 음식을 건네지 않는다. 젓가락으로 그릇을 끌어당기거나 음식을 찔러 먹지 않는다.
밥에 젓가락을 꽂은 '마쿠라메시'는 고인의 머리맡에 올리는 밥이고, 젓가락끼리 건네는 것은 화장한 유골을 수습해 옮기는 절차다. 식탁에서 하면 죽음을 불러오는 짓으로 받아들여진다.
이렇게 하세요신발 벗기
현관에 단차가 있거나 신발이 줄지어 놓여 있으면 반드시 벗는다. 료칸·민박·사찰 법당·다다미방 식당·탈의실·일부 병원과 학교가 해당된다. 벗은 신발은 코를 바깥쪽으로 돌려놓는다.
단차는 그 경계선이라 신발 신은 발이 넘어가는 순간 경계가 깨진다. 화장실 전용 슬리퍼를 신고 다시 방으로 나오는 것도 같은 이유로 큰 실례다.
하지 마세요온천·목욕탕의 문신
문신이 있으면 대부분의 온천·센토·수영장·헬스장 입장이 거절된다. 작은 문신은 커버 스티커로 가리면 되는 곳도 있고, 아예 '타투 OK'를 표방하는 시설도 늘고 있다. 확실하게 가려면 가족탕(카시키리 후로)이나 객실 노천탕을 예약한다.
외국인 관광객 증가로 규정이 완화되는 추세지만 법이 아니라 시설별 자율 규정이라 편차가 크다. '한국에서는 문제없다'는 통하지 않으니 미리 확인해야 한다.
오후 6:53
편의점 카운터 커피는 120~200엔으로 더 싸다. 일본은 '싼 커피'의 층이 두꺼워서, 나라 비교는 아래 스타벅스 값으로 하고 실제 체감은 이 값으로 보는 게 맞다.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톨)490 JPY약 4,189원
출처는 스타벅스 재팬 공식 메뉴(menu.starbucks.co.jp, カフェ アメリカーノ Tall ¥490〜, 점내 취식가·세금 포함), 2026-08-07 확인. 포장은 소비세가 8%라 조금 싸다. 한국 스타벅스 톨 4,700원과 비교하면 엔화 약세를 감안해도 눈에 띄게 싸다.
3성급 호텔 1박 (도쿄 비즈니스호텔 싱글)14,000 JPY약 119,694원
오사카는 엑스포가 끝나 진정세, 후쿠오카·삿포로는 오름세. 여기에 숙박세(도쿄 200엔~, 후쿠오카 200엔~, 교토는 2026년 인상)가 별도로 붙고, 방이 한국보다 확연히 좁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