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เชียงใหม่
치앙마이는 지금 오후 5:22, 업무시간이 아닙니다.
이 도시는 주태국 대한민국 대사관 관할입니다.
대사관 당직전화+66-81-914-580324시간. 체포·사고·여권 분실 같은 긴급 상황은 시간과 무관하게 이 번호.내려서 짐 찾고 나오는 30분에 필요한 것들
아침에 한 번 보고 나갑니다
한나절 단위로 고르는 것들
블록 오른쪽 위 손잡이를 끌어 옮기세요. 폰에서는 잠깐 누른 뒤 끕니다.
서울에서 24시간 받습니다. 현지 번호가 연결되지 않을 때. 한국으로 거는 국제전화라 요금이 붙습니다.
Embassy of the Republic of Korea, 23 Thiam-Ruammit Road, Ratchadapisek, Huai-Khwang, Bangkok 10310, Thailand
지도에서 보기 →주태국 대한민국 대사관 공식 안내 · 2026-08-07 확인
1296년 세운 란나 왕국의 수도. 한 변 약 1.6km의 정사각형 해자와 성벽이 아직 남아 있고 그 안에 사원이 몰려 있어 올드시티는 통째로 걸어 다닐 수 있다. 방콕보다 몇 도 선선하고 물가도 눈에 띄게 싸며, 산과 카페 문화 덕분에 '한 달 살기'와 디지털 노마드의 도시가 됐다. 단, 2월 중순~4월은 주변 화전 연기로 초미세먼지가 심하다는 것이 이 도시의 유일하지만 큰 약점이다.
공항 공식 택시는 시내 어디든 정액 150밧(대형 차량 250밧)이고, 빨간 쏭태우는 1인 40~80밧, Grab·Bolt는 100~150밧 선이다. 어느 쪽이든 저렴해서 공항 이동으로 손해 볼 일은 거의 없다. 【시내 교통】 빨간 쏭태우(합승 트럭)가 사실상 시내버스다 — 손을 흔들어 세우고 행선지를 말한 뒤 타면 해자 안·님만·산띠탐 권역 1인 40밧 안팎, 내릴 때 벨을 누르고 돈을 낸다. 툭툭은 짧은 거리 60밧부터, 먼 거리 100~150밧이고 흥정이 필요하다. 미터택시는 거의 없다. 여행자에겐 Grab·Bolt·inDrive가 가장 편하다 — 요금이 미리 확정되고 목적지를 태국어로 말할 필요가 없다. 올드시티 안은 어디든 걸어서 닿으므로 숙소를 해자 안이나 님만에 잡으면 교통비가 거의 안 든다. 스쿠터 대여는 하루 200~300밧이지만, 한국 운전면허만으로는 불법이라 국제운전면허증(+한국 면허 원본)과 헬멧이 없으면 단속에 걸리고 사고 시 보험이 전액 무효가 된다. 어떤 경우에도 여권을 담보로 맡기지 말고 사본과 현금 보증금을 제시하라.
오후 5:22
THB 1이면 약 40원입니다.
10,000원은 약 THB 249입니다.
체감 35°, 실제보다 6° 높게 느껴집니다.
29.9°
내일 오후 4시에 비 올 확률이 86%로 가장 높습니다.
한낮 외출을 피하고 긴팔을 입으세요.
Open-Meteo 대기질 · 지금 값
하현달밝기 56%
보름 10월 26일 · 그믐 10월 11일
상호는 간판에 적힌 그대로입니다.
카오소이 쿤야이 (Khao Soi Khun Yai)카오소이 (북부식 코코넛 카레 국수)
왓 치앙만 근처 골목에 있고 평일 점심 시간대만 열어 재료가 떨어지면 바로 닫는다. 11시 30분 전에 가는 게 안전하다. 한 그릇 40~60밧으로 싸고, 삶은 면 위에 튀긴 면을 얹어 두 가지 식감을 같이 먹는 게 카오소이의 핵심이다. 절인 갓·샬롯·라임을 넣어야 완성된다.
후언 펜 (Huen Phen)북부 태국 정식 (깽항레, 남프릭눔, 싸이우아)
낮에는 앞쪽 캐주얼 식당, 저녁에는 옆 건물의 고가구로 꾸민 정식당으로 나뉜다. 미얀마 영향을 받은 돼지고기 커리 깽항레, 풋고추 딥 남프릭눔, 북부 소시지 싸이우아를 한 상에 놓고 찹쌀밥과 먹는 게 정석이다. 방콕 음식과 확실히 다른 게 무엇인지 한 끼로 알게 되는 집.
층 도이 로스트 치킨 (Cherng Doi Roast Chicken)까이양 (숯불 닭구이)
더 유명한 SP 치킨보다 껍질이 바삭하고 훈연 향이 강하다는 평이 많다. 반 마리 120밧대로 저렴하고, 쏨땀과 찹쌀밥을 곁들이는 조합이 기본이다. 자리가 몇 개 없어 식사 시간대엔 밖에서 기다린다. 현금만 받는 경우가 많다.
똥뗌또 (Tong Tem Toh)무양 (돼지목살 숯불구이) · 북부 요리
여행자에게도 문턱이 낮으면서 북부 요리를 제대로 하는 곳이라 첫 끼로 무난하다. 숯불에 구운 돼지목살, 튀긴 돼지껍질(캡무), 남프릭 세트를 시켜 나눠 먹는다. 인기가 많아 저녁엔 대기가 있고, 점심에 가면 대체로 바로 앉는다.
님만해민 카페 투어
님만해민(니만해민) 거리에 세계 라테아트 대회 입상자가 운영하는 곳을 포함해 스페셜티 카페가 밀집해 있다. 커피 60~120밧으로 방콕보다 싸고 대부분 콘센트와 와이파이가 넉넉해 반나절 앉아 있어도 눈치를 안 준다. 매야 셀렉티드 커피, 리스트레또 같은 이름이 자주 거론된다.
왓 프라탓 도이수텝
치앙마이를 상징하는 사원이고 시내 전경이 내려다보인다. 시내에서 차로 30~40분, 마지막에 306계단을 오르거나 케이블카를 탄다(입장료 50밧 안팎). 사원 복장 규정이 적용되니 어깨·무릎 덮는 옷을 입고 가라. 산 아래 도이수텝-뿌이 국립공원 안의 후아이깨우 폭포·몬타탄 폭포를 묶으면 반나절 코스가 된다.
올드시티 사원 도보 순례
1441년 세워졌다가 지진으로 상단이 무너진 채로 남은 왓 체디루앙, 란나 양식의 정수인 왓 프라싱, 도시에서 가장 오래된 왓 치앙만이 핵심 세 곳이다. 오전에 돌고 한낮은 카페에서 피하는 리듬이 현실적이다. 사원에서 스님과 영어로 대화하는 '몽크 챗'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곳도 있다.
선데이 워킹 스트리트
대략 16~17시에 시작해 22~23시까지. 수공예품·은세공·직조물처럼 북부 특유의 물건이 많고 사원 마당마다 먹거리 코너가 들어선다. 오후 6시경 국가가 울리면 모두가 걸음을 멈추고 서는데 여행자도 같이 멈춰 서는 게 예의다. 토요일에는 우아라이 로드에서 은세공 중심의 토요 마켓이 따로 선다.
빨간 쏭태우 합승
길에서 손을 흔들어 세우고 창문에 대고 행선지를 말한 뒤, 기사가 고개를 끄덕이면 뒤 짐칸에 올라타 마주 보고 앉는다. 해자 안·님만·산띠탐 권역이면 1인 40밧 안팎(예전 30밧에서 오르는 중). 내릴 때 천장 벨을 누르고 내려서 창문으로 돈을 낸다. 목적지가 기사 방향과 안 맞으면 그냥 지나가니 두어 번 시도할 각오를 하면 된다.
짧은 영상으로 치앙마이를 먼저 둘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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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를 소개하는 한국어 영상입니다.
16:31치앙마이 총정리🇹🇭총경비, 여행준비, 맛집BEST5, 숙소, 여행코스, 마켓, 재즈바 • 나혼자 치앙마이 여행 반달살기sookoh 수코조회 19만 · 1년 전
15:40좀 힘들었던 치앙마이 4박5일 🇹🇭 🤦🏻♀️ (갓성비 숙소 알려드릴게요ㅣ자신있는 맛집 코스 ㅣ진짜 예쁜 카페☕️ㅣ소품샵 쇼핑도 .. 근데 왜 힘들었지?)연우조회 2.3만 · 2개월 전
7:19🇹🇭치앙마이 관광객은 모르는 '진짜' 로컬 야시장 추천✧ 매주 갔던 찐 애정하는 곳들만 알려드림..დ난나의 한달일기 Nanna조회 1.6만 · 2개월 전
17:02🇹🇭알고가면 유잼도시! 치앙마이 각 구역별 특징과 추천스팟 33곳 【치앙마이 2편】나나제인, 똑똑한 여행조회 26만 · 1년 8개월 전유튜브 검색 결과 · 최근 2년 내 영상만 · 조회수·좋아요로 정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