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กรุงเทพมหานคร
방콕는 지금 오후 5:22, 업무시간이 아닙니다.
이 도시는 주태국 대한민국 대사관 관할입니다.
대사관 당직전화+66-81-914-580324시간. 체포·사고·여권 분실 같은 긴급 상황은 시간과 무관하게 이 번호.내려서 짐 찾고 나오는 30분에 필요한 것들
아침에 한 번 보고 나갑니다
한나절 단위로 고르는 것들
블록 오른쪽 위 손잡이를 끌어 옮기세요. 폰에서는 잠깐 누른 뒤 끕니다.
서울에서 24시간 받습니다. 현지 번호가 연결되지 않을 때. 한국으로 거는 국제전화라 요금이 붙습니다.
Embassy of the Republic of Korea, 23 Thiam-Ruammit Road, Ratchadapisek, Huai-Khwang, Bangkok 10310, Thailand
지도에서 보기 →주태국 대한민국 대사관 공식 안내 · 2026-08-07 확인
짜오프라야강을 기준으로 두 개의 방콕이 겹쳐 있다. 서쪽 라따나꼬신은 왕궁과 사원, 나룻배와 노점의 옛 방콕이고, 동쪽 수쿰빗·실롬은 BTS와 쇼핑몰, 루프탑 바의 새 방콕이다. 정식 이름이 세계에서 가장 긴 지명(끄룽텝 마하나콘…)이고 태국인은 줄여서 '끄룽텝(천사의 도시)'이라 부른다 — 여행자는 이 둘을 하루에 다 보려 하지 말고 날을 나누는 게 낫다.
파야타이역까지 45밧, 약 30분이고 거기서 BTS로 갈아탄다. 06:00~24:00 운행이며 해외 컨택리스 신용카드로 개찰구를 그대로 통과할 수 있다. 짐이 많으면 택시 — 반드시 1층 바깥 공식 퍼블릭 택시 승강장에서 번호표를 뽑아라. 미터 + 공항 부가요금 50밧 + 톨비 해서 시내까지 보통 350~450밧, 40~70분이다. 도착 게이트 안에서 말을 거는 기사는 전부 무시. Grab도 되지만 지정 픽업존까지 걸어가야 한다. 【돈므앙 → 시내】 저비용항공 전용. A1·A2 버스로 BTS 모칫/짜뚜짝까지 30밧, 또는 SRT 다크레드라인 전철이 크룽텝아피왓 중앙역까지 간다. 【시내 교통】 BTS(스카이트레인) 16~59밧, MRT(지하철) 16~45밧. 방콕은 상습 정체라 러시아워엔 지하철이 택시보다 압도적으로 빠르다. 래빗카드와 MRT카드는 서로 호환되지 않으니 짧은 일정이면 그냥 1회권을 사는 게 낫다. 택시는 기본요금 35밧, 반드시 미터를 요구하고 거부하면 다음 차를 잡아라. 툭툭은 미터가 없어 택시보다 비싸고 매연을 그대로 마시니 '경험' 이상은 기대하지 마라. 강가 동선이면 짜오프라야 보트(18밧)가 가장 빠르고 싸다.
오후 5:22
THB 1이면 약 40원입니다.
10,000원은 약 THB 249입니다.
체감 35°, 실제보다 6° 높게 느껴집니다.
29.0°
내일 오후 4시에 비 올 확률이 88%로 가장 높습니다.
한낮 외출을 피하고 긴팔을 입으세요.
Open-Meteo 대기질 · 지금 값
하현달밝기 56%
보름 10월 26일 · 그믐 10월 11일
상호는 간판에 적힌 그대로입니다.
팁싸마이 (Thipsamai)팟타이 호 카이 (달걀 지단으로 감싼 팟타이)
미쉐린 빕구르망 단골이고 방콕 팟타이의 기준점으로 통한다. 숯불 향이 밴 면을 얇은 지단이 감싸 나오며 한 접시 약 150밧. 저녁에는 줄이 길고, 함께 파는 오렌지주스도 유명하다. 왕궁·왓포를 보고 저녁에 들르는 동선이 자연스럽다.
란 제이파이 (Raan Jay Fai)카이찌아오 뿌 (게살 오믈렛)
수~토 09:00~19:30만 열고 현금만 받는다. 대기가 몇 시간이라 예약 없이 가려면 각오해야 하고, 게살 오믈렛은 1,000밧대로 '노점'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비싸다. 2024년 은퇴설이 돌았지만 본인이 부인했고 2026년 미쉐린 가이드에도 그대로 올라 있다.
와타나파닛 (Wattana Panich)느아뚠 (소고기 국수)
같은 솥에 국물을 계속 이어 끓여 온 것으로 유명하다. 한약재 향이 진한 진갈색 국물이라 호불호가 갈리지만 한 번은 먹어볼 값어치가 있다. 한 그릇 100~200밧대. 오후 늦게 재료가 떨어지면 닫는다.
고앙 쁘라뚜남 치킨라이스 (Go-Ang Pratunam)카오만까이 (닭고기 덮밥)
미쉐린 빕구르망이고 한 접시 50~70밧으로 싸다. 삶은 닭(까이 똠)과 튀긴 닭(까이 텃)을 반반 시키는 게 요령이고, 곁들여 나오는 생강·된장 소스가 핵심이다. 쇼핑(쁘라뚜남 시장·플래티넘몰) 동선과 붙어 있다.
야오와랏 차이나타운 밤 노점
굴전(어쑤언), 새우 숯불구이, 국수, 망고밥까지 몰려 있다. MRT 왓망꼰역 하차. 밤 6시 이후에 열고 자정 넘어까지 한다. 현금 필수이고, 자리에 앉기 전에 가격을 먼저 묻는 게 안전하다. 미쉐린 빕구르망에 오른 노점도 이 거리에 여럿 있다.
왕궁과 왓 프라깨우
어깨·무릎을 덮는 옷에 양말까지 요구하는 복장 규정이 실제로 집행되니 반바지·민소매로 가면 입구에서 돌려보낸다. 08:30 개장 직후가 덜 덥고 덜 붐빈다. 길에서 '오늘 닫았다'며 다른 코스를 권하는 사람은 전부 사기다. 나와서 걸어서 3분 거리의 왓포(와불, 300밧), 거기서 나룻배 3밧으로 강 건너 왓아룬(200밧)까지가 한 세트다.
왓 아룬 일몰
탑 자체를 오르려면 낮에 가고, 사진이 목적이면 해질녘 왓포 쪽 타띠안 선착장 주변이나 강변 카페에서 건너다보는 편이 낫다. 계단이 가팔라서 샌들보다 운동화가 안전하다.
짜오프라야 강 보트
오렌지 깃발 보트는 2026년 6월 20일 인하로 편도 18밧이다. BTS 사판탁신역과 붙어 있는 사톤(중앙) 선착장에서 타면 왕궁·왓포·카오산까지 정체 없이 간다. 관광객용 파란 깃발 투어보트(하루권)는 훨씬 비싸니 깃발 색을 보고 타라. 오렌지는 평일 위주로 다니고 낮 시간대엔 노란 깃발로 바뀐다.
짜뚜짝 주말시장
토·일 09:00~18:00(일부 구역은 금요일 저녁부터). MRT 깜팽펫역 2번 출구가 먹거리·빈티지 구역과 가장 가깝다. 실내가 아니라 지붕만 있는 구조라 정오 넘으면 견디기 힘들 만큼 덥다 — 오전에 가서 점심 먹고 나오는 일정이 정석이다. 가격은 부르는 값의 70~80%까지 흥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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