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New York City
뉴욕는 지금 오전 6:22, 업무시간이 아닙니다.
이 도시는 주미국 대한민국 대사관 (영사부) 관할입니다.
대사관 영사부 사건사고 담당+1-202-641-8761평일 야간·주말·공휴일. 공식 페이지에는 '(근무시간 외 사건사고)'로만 적혀 있고 몇 시부터 몇 시까지인지는 명시돼 있지 않습니다.평일 09:00~12:00, 13:00~17:00. 창구 응대 중이면 안 받을 수 있는데, 음성 메시지를 남기면 회신해 줍니다.
내려서 짐 찾고 나오는 30분에 필요한 것들
아침에 한 번 보고 나갑니다
한나절 단위로 고르는 것들
블록 오른쪽 위 손잡이를 끌어 옮기세요. 폰에서는 잠깐 누른 뒤 끕니다.
평일 09:00~12:00, 13:00~18:00. 영사부보다 1시간 늦게까지 받으므로 영사부가 안 될 때 걸어 보세요.
영사부: 2320 Massachusetts Avenue N.W. Washington, D.C. 20008 (대사관 본관은 2450 Massachusetts Avenue N.W. — 별도 건물이며 영사부가 Dupont Circle 역에서 더 가깝습니다)
지도에서 보기 →주미국 대한민국 대사관 (영사부) 공식 안내 · 2026-08-07 확인
미국의 도시 중 유일하게 '차 없이 살 수 있는' 곳이자, 인구의 약 40%가 외국에서 태어난 도시입니다. 지하철 한 정거장을 지나면 언어와 음식이 통째로 바뀌는 밀도 — 미국이라기보다 세계의 축소판에 가깝습니다. 여행자에게는 걸어서 가장 많은 것을 볼 수 있는 미국 도시이자, 물가로 가장 아픈 도시이기도 합니다.
총 $12~28, 60~75분. 노란 택시는 JFK↔맨해튼이 정액 $70이고 여기에 MTA세 $0.50 + 개선부담금 $1.00 + 혼잡료 $2.50 + 통행료 + 팁 15%가 붙어 실제로는 $95~110쯤 나옵니다(평일 오후 4~8시는 $5 추가). / LGA(라과디아): 맨해튼에서 가장 가깝고 M60·Q70 버스로 지하철 환승, 택시는 미터요금 + $5 부가료. / EWR(뉴어크, 뉴저지): 에어트레인 + NJ Transit으로 펜스테이션까지 $17 안팎, 택시는 통행료 때문에 $90~120. 어느 공항이든 입국장 안에서 말을 거는 호객 기사는 절대 따라가지 마세요. 【시내 교통】 지하철·버스는 2026년 1월부터 1회 $3.00, OMNY(비접촉 신용카드·애플페이를 개찰구에 그대로 태그)로 타면 됩니다. 같은 카드로 일주일에 $35~36을 넘기면 그 주 나머지는 무료(주간 요금 상한제). 24시간 운행하지만 심야에는 배차가 20분 이상 벌어지고 노선이 바뀌니 앱으로 확인하세요. 맨해튼 안에서는 20블록(약 1.6km) 이내면 지하철보다 걷는 게 빠를 때가 많습니다.
오전 6:22
US$1이면 약 1,348원입니다.
10,000원은 약 US$7.42입니다.
체감 14°, 실제보다 1° 낮게 느껴집니다.
15.0°
하루 동안 비 걱정은 거의 없습니다.
한낮에는 모자나 선글라스를 챙기세요.
Open-Meteo 대기질 · 지금 값
하현달밝기 56%
보름 10월 26일 · 그믐 10월 11일
상호는 간판에 적힌 그대로입니다.
Katz's Delicatessen (카츠 델리카트슨)파스트라미 온 라이 (Pastrami on rye)
입구에서 받은 티켓을 잃어버리면 $50을 물어야 하니 절대 놓지 마세요. 카운터의 고기 써는 직원에게 직접 주문하면 맛보기 한 점을 주는데, 이때 $1~2를 건네는 게 관례입니다. 샌드위치 하나가 성인 2명분이니 나눠 드세요.
Joe's Pizza (조스 피자)플레인 치즈 슬라이스
종이접시에 받아 세로로 반 접어 서서 먹는 것이 정석입니다. $5 안팎으로 한 끼가 끝나 뉴욕 물가에 숨통이 트이는 곳. 타임스스퀘어 지점은 새벽까지 합니다.
Peter Luger Steak House (피터 루거)포터하우스 스테이크 (드라이에이징)
공식 안내상 신용카드를 받지 않고 현금·미국 직불카드·자체 카드·미국 수표만 가능하니 반드시 현금을 준비하세요(온라인 주문만 카드 가능). 예약은 몇 주 전에. 2인용 포터하우스에 사이드 두 개면 팁 포함 1인 $150 안팎을 각오해야 합니다.
Los Tacos No.1 (로스 타코스 넘버원)아도바다 타코 (Adobada)
서서 먹는 좁은 가게인데 타코 3~4개에 $15 안팎이라 뉴욕에서 가성비가 가장 좋은 축입니다. 또띠아는 밀가루 말고 옥수수로 주문하세요. 팁 압박이 적은 카운터 방식.
첼시 마켓 + 하이라인
마켓은 사람이 많으니 오전 11시 전에 가는 게 낫습니다.
센트럴파크
전부 걸으려 들지 말고 남쪽 입구(59가)에서 들어가 베데스다 분수 → 더 몰(느릅나무 길) → 벨베데레 성까지 2시간 코스만 잡으세요. 입장 무료이고, 여름 저녁에는 무료 공연이 자주 열립니다.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The Met)
뉴욕주 거주자가 아니면 정가($30 안팎)를 내야 하고, 표 하나로 클로이스터스 분관까지 같은 날 볼 수 있습니다. 비 오는 날 하루를 통째로 태우기 좋은 곳.
스태튼아일랜드 페리
자유의 여신상 옆을 지나가서 '여신상만 멀리서 보면 된다'는 사람에게는 이걸로 충분합니다. 갈 때는 배 오른편, 올 때는 왼편에 서세요. 도착하면 내렸다가 바로 다음 배를 타면 됩니다.
우드버리 커먼 프리미엄 아울렛
200개 넘는 브랜드가 모여 있고, 안내소에서 여권을 보여주면 관광객용 추가 할인 쿠폰북을 줍니다. 뉴욕주 의류·신발은 $110 미만이면 판매세가 면제라 저가 품목에서 특히 유리합니다. 버스 왕복권은 미리 예매하세요.
짧은 영상으로 뉴욕를 먼저 둘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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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을 소개하는 한국어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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